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도시 아파트형 공장 분당 제외하곤 지지 부진 상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추진해온 수도권신도시의 아파트형공장 건설계획이 분당
    을 제외하고는 부지가 조성조차 되지 않거나 부지가 조성됐어도
    매각이 안되는 등 당초 의도와는 달리 부진한 상태를 면치 못하
    고 있다.
    19일 건설부와 토지개발공사 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분당,일산,산본,중동 등 4개 신도시에 총 8만4천20평의부지를 조
    성,아파트형 공장의 건설을통해 모두 2만7천명을 고용할 계획을
    세웠으나 분당을 제외하고는 공장건설추진이 거의 안되고 있으며
    분당마저도 공장의 분양이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분당의 경우 2만7천1백76평의 부지를 조성, 5만7천여평규모의 공
    장건설을 추진중이나 총3백55개의 공장 가운데 90여개만 분양됐을
    뿐 나머지는 아직 분양이 안되고있다.
    이같은 분양실적 저조는 경기의 부진으로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오름폭 줄여 5780선 상승 마감…코스닥 1%대 급등

      코스피지수가 20일 소폭 상승해 5780선으로 마감했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형성됐음에도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에 나서면서 오름폭은 제한적인 수준을 나타냈...

    2. 2

      李 대통령 한마디에...'PBR 열등생' 줄줄이 급등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에 대해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는...

    3. 3

      [포토+] 아이브 레이, '콩순이의 도도한 변신'

      그룹 아이브 레이가 20일 오전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메종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