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입 이달들어 급감 추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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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의 주식투자자금 유입이 이달들어 큰 폭의 감소추
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증권관련기관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달들어 지난15일
현재 7백89억원(4백31만주)의 주식을 팔고 1천1백92억원(6백63만9
천주)의 주식을 사 순매수규모가 4백3억원(2백32만9천주)으로 나타
났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달 순매수가 4천4백41억원에 달했던 것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또 외국인들이 차지하는 거래비중도 1.6%에 불과해 지난달2.1%에
비해 0.7%포인트가 낮아졌다.
지난 1월은 2.2%,3월 2.6%,4월 4.2%,5월 3.0%,6월 2.1%로 상반기
평균이 2.8%이었다.
또 매도비중도 지난 1월의 31.9%,2월 36.4%,3월 21.5%,4월 22.4%,
5월 26.6%,6월 25.3%에서이달들어서는 40%에 근접,외국인투자자들
의 매도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증권관련기관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자들은 이달들어 지난15일
현재 7백89억원(4백31만주)의 주식을 팔고 1천1백92억원(6백63만9
천주)의 주식을 사 순매수규모가 4백3억원(2백32만9천주)으로 나타
났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달 순매수가 4천4백41억원에 달했던 것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이다.
또 외국인들이 차지하는 거래비중도 1.6%에 불과해 지난달2.1%에
비해 0.7%포인트가 낮아졌다.
지난 1월은 2.2%,3월 2.6%,4월 4.2%,5월 3.0%,6월 2.1%로 상반기
평균이 2.8%이었다.
또 매도비중도 지난 1월의 31.9%,2월 36.4%,3월 21.5%,4월 22.4%,
5월 26.6%,6월 25.3%에서이달들어서는 40%에 근접,외국인투자자들
의 매도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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