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상류지역에 은어 대량 서식처 발견...보호 시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동댐상류인 경북봉화군 운곡천과 법전천,낙동천 등지에 최근
대규모의 은어떼가 살고 있는 것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어떼를 조사한 안동대 이종훈교수(생물학)는 "은어는 바다쪽
에서 내륙의 민물로 거슬러 올라오는데비해 낙동강상류의 은어떼
는 안동댐이 막혀 은어가 올라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자연서식하
는 육봉화현상으로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낙동강 상류지역은 76년 안동댐의 준공된데다 낙동강 줄기 곳
곳에 크고 작은댐이 형성돼 바다에서 올라오는 은어떼가 자취를
감춘 것으로 학계에 보고됐다.
그러나 이번에 낙동강상류인 봉화군지역 하천에 자연서식하는 대
규모의 수만마리의 은어떼가 발견됨에 따라 앞으로 은어에 대한
번식과 양식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대규모의 은어떼가 살고 있는 것이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어떼를 조사한 안동대 이종훈교수(생물학)는 "은어는 바다쪽
에서 내륙의 민물로 거슬러 올라오는데비해 낙동강상류의 은어떼
는 안동댐이 막혀 은어가 올라 올 수 없는 상황에서 자연서식하
는 육봉화현상으로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낙동강 상류지역은 76년 안동댐의 준공된데다 낙동강 줄기 곳
곳에 크고 작은댐이 형성돼 바다에서 올라오는 은어떼가 자취를
감춘 것으로 학계에 보고됐다.
그러나 이번에 낙동강상류인 봉화군지역 하천에 자연서식하는 대
규모의 수만마리의 은어떼가 발견됨에 따라 앞으로 은어에 대한
번식과 양식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