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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정밀공업,안전도 배가시킨 파이프이음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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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김문권기자]남성정밀공업(대표 박실상)이 시공이 간편하고 안전도
    를 배가시킨 파이프이음쇠를 개발했다.

    황동을 소재로한 각종 파이프이음쇠를 전문생산하는 이회사는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7월말부터 양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파이프이음쇠는 연결구를 죌때 손의 감각을 이용,적당히 죄었기때
    문에 누수가 생겼으나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죔정도를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게 특징이다.

    이에따라 건축배관자재의 이음쇠공사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을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있다.

    남성은 신제품을 "아이소켓트"로 이름짓고 전국대리점을 통해 보급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지난6월 제품제조에 관련한 특허를 출원했다.

    회사측은 15,16일 두차례에 걸쳐 경남 김해본사와 서울전경련회관에서
    제품설명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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