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신상 필벌로 격려"...김대통령 입력1993.07.14 00:00 수정1993.07.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 대통령은 14일 "나는 신상필벌원칙에 따라 일을 열심히 잘하는 공무원은 보직이나 승진에 반드시 배려해 격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각부처 공보관 33명과 조찬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문제는 일하지 않는 무사안일한 공무원"이라면서 "공무원이 일을 적극적으로 하다가 실수를 하는 것은문제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화학, 석유화학 수익성 악화…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7일 LG화학에 대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석유화학 사업부의 수익성이 악화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42만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 2 '한화家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결혼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서울 시내 모처에서 양가 친척과 소수의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예식을 치렀다.이번 결혼식은 비공개로... 3 '제2의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무분별 투약…의사 '징역 4년' 확정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반복적으로 투약·판매한 의사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보건범죄단속법 위반(부정의료업자), 약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