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세탁 가능한 워셔블레더 수출 시작...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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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대표 오수 )가 물세탁이 가능한 가죽원단인 워셔블레더의 수출을
시작했다.
13일 이 회사는 중국 광주에 있는 가죽의류업체인 마스터챔피언사와 이
달초 1백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스터챔피언사는 미국가죽의류업체인 레더웨어하우스사의 중국현지법
인으로 가죽의류를 생산,전량 미국으로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는 올해초 워셔블레더를 개발,특허출원과 함께 제품생산을 시작했으며
지난4월 홍콩에서 열린 레더쇼에 이를 출품해 중국업체와 상담을 벌여
왔었다.
신화는 마스타챔피언사에 대한 수출과는 별도로 중국내 4~5개사와 상담을
벌이고 있어 연내에 3백만~5백만달러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작했다.
13일 이 회사는 중국 광주에 있는 가죽의류업체인 마스터챔피언사와 이
달초 1백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스터챔피언사는 미국가죽의류업체인 레더웨어하우스사의 중국현지법
인으로 가죽의류를 생산,전량 미국으로 수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는 올해초 워셔블레더를 개발,특허출원과 함께 제품생산을 시작했으며
지난4월 홍콩에서 열린 레더쇼에 이를 출품해 중국업체와 상담을 벌여
왔었다.
신화는 마스타챔피언사에 대한 수출과는 별도로 중국내 4~5개사와 상담을
벌이고 있어 연내에 3백만~5백만달러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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