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회장단 13일 '신경제 5개년계획'재계 협력방안 논의 입력1993.07.12 00:00 수정1993.07.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경련은 13일 회장단회의를열고 30대그룹이 제출한 업종전문화등 그룹별기업경영혁신계획을 토대로 신경제5개년계획에 대한 재계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전경련회장단은 또 전경련의 출연으로 설립되는 중소기업연구원 현판식에 참석,기협중앙회회장단과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셀트리온, ‘짐펜트라’ 증량 요법 유효성 입증…임상 3상 사후 분석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셀트리온의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의 용량 증량 전략이 약물 반응을 되살리는 데 효과적이라는 글로벌 임상 3상 사후 분석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 2 "대한전선, 초고압·해저케이블 중심 수익성 개선…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2일 대한전선에 대해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장남... 3 [속보] 코스피, 1.33% 상승 출발…5550선 위로 [속보] 코스피 1.33% 상승 출발…5550선 위로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