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석유화학, 합성고무시장 진출...굿이어사와 기술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석유화학이 합성고무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는 최근 미국의
    긋이어사와 선수금 1백만달러를 지불하고 기술도입계약을 맺은데 이어
    하반기부터 9백억원을 투입, 충남 대산 유화단지에 대규모 합성고무생
    산공장 건설에 착수한다.
    오는 95년말 준공예정인 이 공장에서는 타이어용인 SBR 3만톤, 범용고
    무인 BR 4만톤, 내유성고무인 NBR 및 VP라텍스 1만2천톤 등 모두 8만2천
    톤의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현대는 이와관련, 최근 미 긋이어사와 현대엔지니어링 등과 설계작업
    에 들어가는 한편 국내외에 시설기자재도 발주하는 등 공장건설을 서두
    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이스라엘에 드론·미사일 발사"

      [속보] 이란혁명수비대 "이스라엘에 드론·미사일 발사"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속보] 이란 "美·이스라엘 공격은 국제법 위반…침략 행위"

      [속보] 이란 "美·이스라엘 공격은 국제법 위반…침략 행위"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집 6채 중 1채만?…비겁하다"…與, 장동혁 집중 포화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의 부동산 6채 중 1채만 매물로 내놓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비겁하다" "이제 당신 차례다" "집 6채 모두 팔아야 한다"며 집중포화를 쏟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 분당 소재의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