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120명 자체징계...내무부, 뇌물수수등 215명은 파면-해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무부는 7일 새정부 출범이후 지난달 말까지 모두 1천1백20명의 내무
    부 산하 공직자를 자율사정으로 인사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들 인사조치 공직자는 5급(사무관)이상이 2백15명 6급(주사)이하가
    8백19명이며 혐의유형별로는 <>직무태만 등으로 신망을 받지 못한 공직
    자 6백14명 <>뇌물수수 등 부패공직자 2백63명 <>공.사생활이 문란한 공
    직자 2백8명 <>부동산 투기 등 축재고 물의를 야기한 공직자 35명 등이
    다.
    내무부와 시.도는 이중 2백15명에 대해 파면,해임 등 중징계조치를 취
    하고 7백16명을 면직했으며 1백89명을 직위해제했다.
    내무부는 자율사정으로 인사조치를 당한 공직자 외에 조직의 활력과 후
    진을 위해 명예퇴직 1백72명,공로연수 79명 등 모두 2백51명이 자진사퇴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전 이란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 했는데 북한 돼"

      이란 옛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가 이란 신정체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이란의 현실을 북한에 빗대 주목받고 있다.팔레비 전 왕세자는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

    2. 2

      트럼프 "내게 노벨평화상 안 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이 불발된 것을 두고 그린란드 통제 명분과 연결짓는 내용의 편지를 노르웨이 총리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19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요나스 가르 스퇴...

    3. 3

      "로봇이 비행기·자동차 만든다"…유비테크 144% 급등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 로봇 전문 기업인 유비테크가 강세를 기록했다. 에어버스와 협력해 항공기 제조 분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한다는 소식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유비테크 '8% 급등'...에어버스에 로봇...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