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관합작 인천터미널 신셰계등 유명백화점에 장기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김희영기자]민관합작으로 건설을 추진중인 인천터미널에 신세계등 서
    울 유명백화점이 임대로 들어오고 이의 건설사업자금중 일부가 기업출자와
    시민주공모로 충당된다.
    인천터미널공사는 7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인천터미널 건설사업에 대한
    자금조달과 상업시설임대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터미널과 백화점 쇼핑몰 스포츠시설 주차장등의 복합시설
    을 유치, 총연면적 3만1천2백평규모로 건립될 예정인 인천터미널의 시설중 1
    만2천5백평규모의 백화점은 신세계 현대등 국내 유명백화점업체에 장기임대
    하기로 했다. 터미널공사는 인근 구월지구에 뉴코아백화점이 개장되는 점을
    감안, 이보다 규모가 큰 업체를 오는 9월 공모방식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 4천3백여평규모의 스포츠동은 시설건립과 운영을 동시에 희망하는 건설
    업체를 오는 9월중에 공모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추락 전투기, 영주 야산 5부 능선서 사고…산불로 이어져"

      [속보] "추락 전투기, 영주 야산 5부 능선서 사고…산불로 이어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속보] 당국 "추락 전투기 조종사 발견…구조에 시간 걸릴듯"

      [속보] 당국 "추락 전투기 조종사 발견…구조에 시간 걸릴듯"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이제 '칼기' 아니에요" 대한항공, 60여 년 쓰던 'KAL'과 이별한다

      대한항공이 60년 넘게 사용한 영문 약어 KAL을 더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영문 표기인 Korean Air만 사용하고, 내부 시스템에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식별 코드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