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대 학과군단위 모집 2개 늘려...94학년도부터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대는 7일 학부제 추진방안의 하나로 오는 94학년도부터 사회과학대 경
    제학과.국제경제학과를 ''경제학군''으로, 자연과학대 지질학과.해양학과를
    ''지질-해양학군''으로 통합해 신입생을 모집키로 했다.
    이에따라 94학년도 신입생을 학과군 단위로 모집하는 분야는 지난 92학년
    도 부터 시작된 공대의 ''전기-전자-제어공학군''에 이어 3개군으로 늘어나게
    됐다.
    서울대의 이같은 조치는 장차 유사분야 학과를 한개의 학부로 묶어 입학.
    교육.졸업 등 학사업무 일체를 학과 및 단과대 중심에서 학부제 중심으로
    개편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엄청난 AI칩 제조 역량 필요…삼성 TSMC와 긴밀 협력" [GTC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우리는 엄청난 규모의 제조 역량이 필요할 것"이라며 "삼성, TSMC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CEO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시그니아호텔...

    2. 2

      파병 요청은 "시험대였다"...나토로 향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은 유럽 동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거부로 트럼프 대통령이 엄청나게 화가 났다고 전했다.  그레이엄...

    3. 3

      트럼프가 뽑은 대테러수장, "이스라엘에 속고 있다" 직격탄 날리고 사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명한 대테러 담당 국장이 이란에 대한 전쟁을 지지하지 않는다면서 사의를 밝혔다. 그는 트럼프 정부가 이스라엘의 로비에 의한 압박으로 이번 전쟁을 결정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