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연대 파업 주동자 모두 사법 처리...대검공안부 입력1993.07.07 00:00 수정1993.07.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검공안부는 7일로 예정된 현총련의 연대파업방침과 관련, 현총련수도하에 1,2개노조만 파업에 참여하더라도 현총련 간부 및 주동자를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검찰의 고위 관계자는 "현총련의 제3자개입 혐의에 대한 자료수집이 이미 끝난만큼 연대파업 강행시 현총련간부 전원을 사법처리할 방침"이라며"가담정도에 따라 구속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카타르,이란 드론 공격에 세계최대 LNG시설 생산 중단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세계 최대 LNG 생산시설의 가동을 중단했다. 2일(현지시간) CNBC와 블룸버그, 로이터 등에 따르면, 중동의 주요 ... 2 한국 떠나 프라하로…김지수, 뭐하나 했더니 '깜짝 근황' 배우 김지수(53)가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가 된 소식을 전했다.김지수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서 인사드린다"면서 ... 3 [속보]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 [속보]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