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6구역 재개발...서울시, 아파트 3천62가구 96년완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성동구 금호1가동 712일대의 금호6구역이 재개발돼 96년 상반기까지
3천62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5일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이 일대 3만3천7백52평에 대해 재개
발사업시행을 인가,이달중 공사에 착수토록했다고 밝혔다.
평형별 건립규모는 14평형 1천2백24가구,26평형 3백80가구,30평형 6백42가
구,34평형 3백4가구,42평형 2백42가구,44평형 2백40가구등 모두 22개동 3천
62가구로 이중 6백88가구가 일반분양될 전망이다.
3천62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5일 노후불량주택이 밀집된 이 일대 3만3천7백52평에 대해 재개
발사업시행을 인가,이달중 공사에 착수토록했다고 밝혔다.
평형별 건립규모는 14평형 1천2백24가구,26평형 3백80가구,30평형 6백42가
구,34평형 3백4가구,42평형 2백42가구,44평형 2백40가구등 모두 22개동 3천
62가구로 이중 6백88가구가 일반분양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