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주당 창당방해 관련 장세동피고인에 5년 구형 입력1993.07.05 00:00 수정1993.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부장검사 곽영철)조성욱검사는 5일 통일민주당창당 방해사건 배후조종 혐의로 구속기속된 전안기부장 장세동피고인(56)과전신민당의원 이택돈피고인(58)에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죄와 업무방해죄를적용, 징역 5년과 4년을 각각 구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셰익스피어 최고의 소네트 [고두현의 아침 시편] 참된 마음의 결혼을 방해하지 말라 ... 2 환갑 맞은 192만 팔로어 싱가포르 동안男 "비결은?" 놀라운 동안 외모로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싱가포르의 사진작가 추안도 탄이 올해 환갑을 맞았다. 60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그는 여전히 나이가 무색할 만큼 훌륭하게 관리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그의 동안 비... 3 80만원대 애플 노트북이라니…애플 '맥북 네오' 출시 애플이 4일(현지시간) 웹 서핑, 영상 재생 등 일상적인 작업을 최적화한 '맥북 네오'를 공개했다.맥북 네오는 아이폰16 프로에 처음으로 탑재된 'A18 프로' 칩을 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