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호텔 지하2층 일 식당 도시가스 폭발...3명 중상 입력1993.07.05 00:00 수정1993.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오전 6시4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하얏트호텔 지하 2층 일 식당 `아카사카''안에서 도시가스가 폭발,최재원씨(40)등 종업원3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식당 관계자들이 요리를 하기위해 조리기구에 불을 붙이던순간 누출된 도시가스에 인화돼 폭발한 것이 아닌가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장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람 죽어가는데 돈 줍겠다고…구조 막고 현금 챙긴 볼리비아 시민들 '충격' 볼리비아 수도 라파스 인근에서 신권 지폐를 수송하던 군용기가 추락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참사가 벌어진 가운데 기체에 실려 있던 현금을 주우려는 시민들이 대거 몰려들어 구조 작업마저 지연되는 혼란이 발생했다.... 2 "美,이란 군사작전 설명"…안규백 장관, 콜비 차관과 공조통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일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의 요청으로 공조통화를 하고 미국 측의 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한 입장을 청취했다.안 장관은 콜비 차관과의 통화에서 미측과 중동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고 ... 3 "이번엔 포모 없다"…개미군단, 코스피 멱살 잡고 간다 [분석+] 개인 투자자가 증시에 대거 참여하면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를 달성한 코스피의 우군이 되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포모(FOMO·소외 공포감) 우려가 작용한 결과다. 증권가에선 올 상반기 안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