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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체제정비계획 외국에 용역...국제환경에 능동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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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그룹은 1일 사장단회의를 열고 업종전문화 및 소유분산을 통한 그
    룹정비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제일경제연구소와 외국의 전문기관에 용역
    을 의뢰, 그 결과에 따라 그룹 체제를 정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제일경제연구소는 해외 전문기관 선정 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달중 컨설팅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제일경제연구소는 해외 전문기관 선정 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달중 컨설팅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화그룹은 그동안 일부 합작사의 통폐합 매각 등을 통한 업종전문화
    방안을 자체적으로연구해왔으며 이를 전반적으로 재검증하기위해 이같은
    컨설팅 계획을 결정했다.

    그동안 침체상태를 지속해오던 전자산업경기가 하반기부터 크게 호전
    되고 투자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공업진흥회가 1백40개 회원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결과 응
    답업체의 69%가 상반기보다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악화될 것
    으로 본 업체는 6%에 불과했다. 수출은 지나나해 7%, 금년 상바나기 9.
    1%증가에서 하반기에 큰 폭으로 늘어나 연간 기준으로 15.8%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수도 지난해에는 2%의 낮은증가율에 머물렀으나 상
    반기 8%, 연간 기준으로 12.3%까지 신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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