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노협 조직부장 박동수등 2명 밀입북기도혐의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가안전기획부는 1일 독일을 통해 밀입북을 기도한 서울지역
    노동자협의회(약칭:서노협)조직부장 박동수씨(28.고려대 경영4 제적)와
    북부 노동자회관 대중사업 기획부장 정인근(29.전철도청 서울철도차량
    정비창 기능직)등 2명을 국가보안법 위반(탈출예비 음모 회합
    통신등)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ADVERTISEMENT

    1. 1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최고속 통과중"…중동 해역 긴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해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 기업 셸이 용선한 초대형 유조선(VLCC) 한 척이 한국으로 향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최고 속도로 통과하고 있다.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인용한 해운 브로커들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당초 계획대로 한국행 항로를 유지하며 해협을 빠르게 통과하는 중이다. 반면 또 다른 셸 용선 유조선 한 척은 아라비아만에서 대기하고 있다. 해협을 건널 예정이던 초대형 유조선 두 척도 이라크 인근 해역에서 운항을 멈췄다.WSJ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수십 척의 유조선이 페르시아만에서 항로를 변경하며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에 피난처를 찾거나 아예 해당 해역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중이라고 보도했다.미국 당국은 현재까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려는 조짐은 포착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4분의 1이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다.시장에서는 실제 봉쇄가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선박 운항 리스크와 보험료 상승 가능성, 운임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원유 수입국들은 해협 통항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현재로서는 통항이 유지되고 있으나, 군사 충돌의 확산 여부에 따라 원유 수송 일정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칠 파장은 달라질 전망이다.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속보] '개헌 선결 조건' 국민투표법 본회의 상정…野 필리버스터 예정

      [속보] '개헌 선결 조건' 국민투표법 본회의 상정…野 필리버스터 예정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마지막 '사법개혁 3법' 대법관 증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속보] 마지막 '사법개혁 3법' 대법관 증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