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노협 조직부장 박동수등 2명 밀입북기도혐의 구속 입력1993.07.02 00:00 수정1993.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가안전기획부는 1일 독일을 통해 밀입북을 기도한 서울지역노동자협의회(약칭:서노협)조직부장 박동수씨(28.고려대 경영4 제적)와북부 노동자회관 대중사업 기획부장 정인근(29.전철도청 서울철도차량정비창 기능직)등 2명을 국가보안법 위반(탈출예비 음모 회합통신등)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유·변우석·노상현·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주역들 한 자리에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선보인다.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6일 정·재계와 왕실을 떠받치는 핵심 인물들이 모인 단체 포스터를 ... 2 '백화점 안 가도 되겠네'…카카오, 명품까지 특가로 판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 톡딜, 카카오쇼핑라이브 등 카카오쇼핑 전반에서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카카오쇼핑페스타(카쇼페)'를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뷰티·... 3 기보, 글로벌 진출기업 역량강화 사업 참여기업 모집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기술이전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진출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기술이전·합작투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