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조치훈9단, 본인방 5년연속 방어...'명예본인방' 칭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치훈9단이 사상 4번째로 일본 바둑계의 최대영예인 ''명예본인방''자격을
    얻었다.
    1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조9단은 30일 일본 홋카이도 노보리 베쓰시 노보리
    베쓰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일본 마이니치신문사 주최 제48기 본인방 결정전
    7번승부 제5국에서 2백19수만에 도전자 야마키 히로시9단(34)을 불계승으로
    누르고 4승1패의 성적으로 5기연속 7번째의 본인방타이틀을 획득함으로써
    이같은 칭호를 얻었다.
    명에본인방 자격은 5기 연속 우승한 기사에게 주어진다.
    이에따라 조 본인방은 은퇴후 또는 60세가 넘어 본인이 희망할 경우 ''명예
    본인방''이라는 칭호를 가질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주재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

    2. 2

      北, 드론전으로 교리 바꾸는데…韓은 '무방비'

      이란전쟁이 확전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이란전의 대세가 된 드론, 우주 전력 인프라를 담당할 방위사...

    3. 3

      ‘최초의 소련 소설’ 뒤에 숨은 총성

      1894년 10월 11일 모스크바 근교 모자이스크에서 태어난 보리스 안드레예비치 필냐크는 공식적으로는 보가우라는 성을 가졌다. 부계는 볼가 독일인 출신이었고 모계는 사라토프 상인 가문이었다. 볼가 독일인이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