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달 에이즈감염자 8명 발견...모두 2백41명 입력1993.07.01 00:00 수정1993.07.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사부는 지난 6월 한달동안 8명의 새로운 내국인 에이즈 항체양성자가 발견됐다고 1일 발표했다. 이로써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내국인 에이즈 감염자는 숨진 34명과 해외이주자 1명을 제외한 2백41명(남 2백20명,여 21명)이 방역당국의 특별관리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 50곳은?… 한국 레스토랑 6곳 선정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을 가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이 2026년 순위를 발표했다.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순위는 음식 평론가·셰프·외식 사업가 등 업계 전문가 ... 2 한강벨트 성동구도 리모델링 시공사 못 구해 서울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던 일부 조합이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모델링 단지의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대형 건설사가 관련 조직 축소에 나서고 있다. 일부 조합은 뒤늦게 재건축으로 선회하는 방안을 찾고 있... 3 “아파트처럼 관리해 드립니다”…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서울 강북구가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해 온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아파트 밀집 지역을 제외한 구 전역으로 전격 확대한다. 빌라 밀집 지역에도 아파트 수준의 체계적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