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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민후계자 10명중 1명 전업...감사원 "지원금 회수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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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농어촌발전의 핵심인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농어민후계자중 상
    당수가 도시로 이주하거나 전업을 하고 있어 영농후계자 육성대책의 허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1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81년부터 92년까지 선정된 농어민후계
    자는 5만8천9백44명이며 이들에게 지원된 자금은 모두 5천3백16억원으
    로 1인당 지원액은 평균 9백만원이었다.
    이들 농어민후계자중 지난해 10월말까지 이주, 전업 등에 따라 사고로
    처리된 인원은 5천3백58명으로 전체의 9.1%에 달했다.
    사고내역을 보면 도시 및 해외이주가 2천27명으로 전체의 37.8%를 차
    지했으며 다른 업종으로 전업한 사람은 1천3백87명으로 25.9%였다.
    또 아무런 통보도 없이 무단이탈한 사람이 1천1백3명으로 20.6%, 사망
    이 3백4명으로 5.7%, 신병이 58명으로 1.1%를 각각 점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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