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유통시장 세찬 외풍...3차개방으로 미.일업체 상륙임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통시장 3차 개방을 계기로 외국업체들이 몰려오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예정대로 3단계 유통시장 개방을 실시, 외
    국인의 매장면적 3천 미만의 점포 20개까지를 개점할 수 있도록 허용함
    에 따라 미국의 유통업체인 월마트와 일본의 대형 슈퍼마킷업체인 세이
    유와 다이에이, 프랑스의 하이퍼마케 가렛포사가 직접 진출을 검토중
    이다.
    또 의류업체인 미국의 리바이스 트라우스와 갭, 프랑스의 꾸레주 이태
    리의 GET등이 국내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일본의 가전 양판점업체인 조신 30사가 국내 가전 유통업체와 기술제
    휴를 통해 진출을 추진중이며 소니 산요는 직접진출에 앞서 국내 A/S기
    사를 일본에 스카웃, 교육을 실시하는 등 대한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2. 2

      李, 조폭연루설 보도 비판…"무책임한 언론 흉기보다 무섭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장영하 국민의힘 경기 성남 수정구 당협위원장의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되자 당시 보도한 언론을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엑스(X&middo...

    3. 3

      고미숙 "액티브 시니어? 젊음 흉내보다 새로운 활기 만들어야" [A.S.A 미리보기]

      "액티브 시니어 시대가 왔다."한국 사회가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는 1000만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며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기대수명은 83.7세로 늘어났지만, 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