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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쌀막걸리 `농주' 미국에 처음 수출...인천탁주,3만개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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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쌀막걸리 "농주"가 미국본토에 처음 수출된다.

    21일 인천탁주는 6개월여만에 미연방주류관리국(BATF)의 정식승인을 받아
    미국에 연간1백20만달러어치를 수출키로 기본계약을 맺고 18일 첫컨테이너
    에 3만개를 선적했다고 밝혔다.

    "농주"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등 미국 동부 서부 중부로 계속 수출될
    예정인데 주로 현지교민들이 소비하게 된다.

    인천탁주는 지난5월 일본후생성검사를 마치고 일본에도 수출하고 있는데
    일본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어 시장전망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지난4월 괌에 첫컨테이너를 수출했고 지난17일에는 호주에도"
    농주"와 "명가"를 수출하기 시작했다. 이 팩막걸리는 대전엑스포공식막걸
    리로 선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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