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베트남에 통신케이블 합작공장건설 내년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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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전선은 베트남에 통신케이블합작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18일 이회사는 베트남통신교통우정부와 합작으로 통신케이블공장을
건설,내년에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본금은 8백만달러로 50대50비율로 투자키로했다.
합작공장은 하노이인근의 지아림 지역이며 생산품은 제3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금성의 베트남진출은 지난5월의 키에트총리의 방한이후 이뤄진 첫 경
협사업이다.
금성은 이번 합작계약을 위해 박지근사장이 지난 16일부터 베트남을
방문중이다.
18일 이회사는 베트남통신교통우정부와 합작으로 통신케이블공장을
건설,내년에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본금은 8백만달러로 50대50비율로 투자키로했다.
합작공장은 하노이인근의 지아림 지역이며 생산품은 제3국에 수출할
예정이다.
금성의 베트남진출은 지난5월의 키에트총리의 방한이후 이뤄진 첫 경
협사업이다.
금성은 이번 합작계약을 위해 박지근사장이 지난 16일부터 베트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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