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 유상부 부사장 사임,박태준씨 관련 곧 구속 입력1993.06.16 00:00 수정1993.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항제철 유상부부사장(51.설비계획 담당)이 박태준 전 포철회장의 비리와 관련해 검찰조사를 받던 중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원을 제출,이를 수리했다고 포항제철이 16일 밝혔다. 유부사장은 황경로 전포철회장과 함께 박태준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세청 압류코인 '69억원' 탈취…경찰, 유출 경로 추적 중 국세청이 수십억원대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청은 28일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에 이 사건을 배당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 2 "서울 몰빵 이대론 안된다"…오키나와 키운 일본식 해법 [트래블톡] "지방 공항 열리면 외국인 관광객도 더 많이 오겠죠."정부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입국 문턱을 낮추고 지역 관광 인프라를 전면 개편한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래객 수요를 지방으로 분산하... 3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보너스 번호 '2'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28일 제1213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5, 11, 25, 27, 36,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이다.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