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번호도용 방지 세계최초 개발...금성통신 입력1993.06.16 00:00 수정1993.06.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성통신이 휴대전화기 가입자번호를 다른 사람이 도용하는 것을 방지 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금성통신은 15일 휴대전화기에 발사되는 음성통화채널의 고유번호를 감지해 도용 여부를 판명해주는 기술을 국내는 물론 미국.일본 등에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금성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앞으로 새로 나오는 제품에 적용할 방침 이라고 덧붙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청노조 직접교섭 봇물… '노란봉투법' 실무 쟁점은? 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nbs... 2 처음책방, ‘시대의 거울, 우리 잡지 창간호 100선’ 특별전 초판본·창간호 전문 서점인 ‘처음책방’이 한국 현대사와 민중의 삶을 조망한 주요 잡지들의 창간호 특별전을 개최한다.김기태 세명대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교수가 운영하는 처음책방은 4월 ... 3 차이나머니 540조원…해외 투자 '역대 최대' 지난해 ‘차이나 머니’ 투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로 중국 본토를 떠나 글로벌 자본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내·외국인 증권 투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