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개 전대전고검장 기소...검찰, 뇌물수수혐의 입력1993.06.15 00:00 수정1993.06.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검 중수부 2과(황성진 부장검사)는 15일 슬롯머신 대부 정덕진씨의 동생덕일씨(43)로부터 5억4천만원의 뇌물을 받아 구속된 이건개 전 대전고검장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수수)혐의로 서율형사지법에 기소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르쉐 몰고 택시에 '쾅'…영화감독 음주운전에 日 발칵 일본의 영화감독 하마사키 신지(49)가 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하마사키 감독은 지난 25일 오후 11시 38분쯤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포르쉐 차량 운전대를 잡았다... 2 민희진 '256억 포기' 카드 내놓은 속내는…하이브는 침묵 [이슈+] "256억을 포기한다고? 나라면 못한다. 하이브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이브 때문에 뉴진스만 시간 낭비 했다. 이게 진짜 어른이지.""민희진 레전드. 진짜 멋있고 대인배다."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 3 반려견 놀이터 '낚싯바늘 빵' 범인 잡혔다…"시끄러워서"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전남 나주의 한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을 던진 용의자가 붙잡혔다.전남 나주경찰서는 재물손괴 미수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