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내년부터 단계 개방...홍재형재무장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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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애초 96년 이후 시행할 방침이었던 국내 채권시장 개방을 내년
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 전환사채에 대한 외국인들의 직접투자 및 국내
상장채권에 대한 간접투자를 허용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현재 종목당 10%로 돼 있는 외국인들의 상장주식 투자 한도
를 확대하고 비계열 대기업에 대한 수출산업 설비자금 지원을 오는 6월말
로 없애기로 했다.
홍재형 재무부장관은 13일 <한국방송공사> 제1텔리비전 `정책진단'' 프
로에 출연해 "96, 97년중 실시할 방침이었던 채권시장 개방안을 부분적
으로 앞당겨 내년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재무부는 전환사채에 대한 외국인의 직접투자를 내년부터
허용하는 한편 외국인들이 국내 상장채권에 간접투자할 수 있도록 채권형
외국인전용 수익증권(펀드)을 새로 만드는 방안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마련중이다.
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 전환사채에 대한 외국인들의 직접투자 및 국내
상장채권에 대한 간접투자를 허용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현재 종목당 10%로 돼 있는 외국인들의 상장주식 투자 한도
를 확대하고 비계열 대기업에 대한 수출산업 설비자금 지원을 오는 6월말
로 없애기로 했다.
홍재형 재무부장관은 13일 <한국방송공사> 제1텔리비전 `정책진단'' 프
로에 출연해 "96, 97년중 실시할 방침이었던 채권시장 개방안을 부분적
으로 앞당겨 내년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재무부는 전환사채에 대한 외국인의 직접투자를 내년부터
허용하는 한편 외국인들이 국내 상장채권에 간접투자할 수 있도록 채권형
외국인전용 수익증권(펀드)을 새로 만드는 방안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마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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