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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스케치>청와대,최의원중국방문 건 뒤늦게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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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최형우전민자당사무총장의 중국방문과 청와대 오찬초청이
    그의 ''복권''으로 비춰지면서 사정의 형평시비가 제기되자 뒤늦게
    이를 부인.
    이경재대변인은 "청와대가 모르는 특사가 어디있느냐"며 최의원
    의 중국행이 순전히 개인차원의 것임을 강조하면서 그런 계획은
    애초부터 없었다고 강조.
    이대변인은 또 "최의원의 청와대오찬초청은 6.10민주화시위를
    즈음해 당시 국민운동간부 전원을 초청하는데 따른 것으로 특별한
    정치적 의미는 없다"고 했다.
    그는 사실이 이런데도 최의원문제를 언론이 자꾸 거론하는 것은
    "사정바람속에 ''그러면 너희 주변은 무엇이냐''는 기류속에서 나
    오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떨떠름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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