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98년까지 대구.광주.대전에 복합화물터미널 추가건설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총5천억원을 들여 오는 98년까지 대구 광주 대전등 3곳에 복합화물
    터미널을 추가로 건설키로했다.
    교통부는 7일 화물유통체계개선을 통한 물류비용절감을 위해 전국에 5개
    물류거점도시를 구축키로 하고 이들 3개 도시권역에 복합화물터미널을 세우
    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따라 현재 추진중인 수도권의 부곡,부산지역의 양산등 2개권역에 이어
    대구 광주 대전권역에도 각각 복합화물터미널이 들어서게 된다.
    교통부는 터미널 후보지로 공단 항만 공항등 화물물동량이 많은 배후지와
    근접이 용이하고 개발비를 절감할수 있는 2,3개지역을 권역별로 선정해 내
    년부터 본격적인 타당성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당국이 이처럼 복합화물터미널건설을 당초 2개권역에서 5개권역으로 확대
    키로 한것은 기존의 화물터미널(5월말 현재 16개)이 규모도 작을뿐아니라
    연계수송시설이 부족,물류거점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1. 1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임박에 11%대 급등

      펄어비스가 상반기 기대작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장중 급등세다.3일 오전 10시11분 기준 펄어비스는 직전 거래일 대비 6200(11.57%) 상승한 5만9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

    2. 2

      농심, 네슬레코리아와 맞손…커피·제과 제품 국내 유통 담당

      농심이 네슬레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커피·제과 사업 확대에 나선다.농심은 네슬레코리아와 국내 유통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네슬레의 커피·제과 카테고리 약 150개 제품에 대한...

    3. 3

      3년 전 '尹 훈장' 거부한 교장…李 훈장 받고 "만감 교차"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전직 교사에게 훈장을 다시 수여한 가운데, 해당 교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감을 밝혀 화제다.길준용 전 서산 부석중학교 교장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