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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수지 올들어 첫 흑자...지난 5월 4천만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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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증가에 힘입어 지난 5월중 경상수지가 올들어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
    다. 흑자규모는 4천만달러이다.

    이로써 올 5월까지의 경상적자는 전년같은기간의 40억2천만달러보다 33억2
    천만달러가 개선된 7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

    6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무역수지는 1억2천만달러의 흑자를, 무역외
    수지는 8천만달러의 적자를, 이전수지는 균형을 이룸으로써 경상수지가 4천
    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상수지가 흑자로 돌아선 것은 지난해 12월 1억6천7백만달러를 기록한 이
    후 5개월 만이다.

    5월중 수출은 수출주도 품목인 자동차가 노사분규로 다소 차질을 빚었으나
    전기.전자.철강.석유화학 제품의 꾸준한 신장세에 힘입어 전년 같은기간보
    다 6.8%의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수입은 최근의 엔화강세로 수입단가가 상승하면서 0.2%가 늘었다.

    경제기획원 당국자는 이와관련, 최근들어 수출이 꾸준히 늘고 있음을 감안
    할때 경상수지는 당초 내다본 20-30억달러의 적자에서 균형 혹은 흑자로의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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