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달 만기 신용공여액 대부분 금융주에 집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6월중 만기가 도래될 신용공여액은 증권 은행등 금융주에 주로 몰려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31일 산업증권의 분석자료에따르면 6월의 전체 신용만기규모는 5월의 절반
    이하수준에 불과하지만 은행주나 증권주는 만기상환예정액이 상대적으로 많
    아 전체 상환예정액의 50%정도가 이들 업종에 집중되어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6월중 만기가 도래할 신용융자금은 1천7억원정도인데 이가운데 증권주에 대
    한 융자금이 2백60억원(25.9%)정도에 달하고 은행주에도 2백47억원(24.6%)의
    만기도래 신용융자금이 몰려있다.
    이같은 현상은 그동안 금융주의 주가상승이 부진,신용융자금의 중도상환이
    저조했기때문으로 풀이되고있다.
    그러나 이같은 신용만기물량의 편중현상에도 불구하고 절대규모가 크지않기
    때문에 신용만기물량이 금융주에 큰 주가압박요인이 될 가능성은 높지않다고
    대부분의 증권관계자들은 보고있다.

    ADVERTISEMENT

    1. 1

      인천공항, 두바이 이어 도하행 여객기도 결항

      2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중동의 두바이와 아부다비로 가는 여객기의 결항에 이어 3월 1일에는 카타르의 도하공항 여객기도 결항됐다.인천국제공항과 중동지역을 연결하는 하늘길이 잇따라 폐쇄하는 등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

    2. 2

      서울시, 문화·예술·관광 어우러진 송현문화공원 만든다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가 문화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2022년 임시 개방됐던 이곳을 시민의 품으로 완전히 돌려준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열린 제2차 도시공원위원회...

    3. 3

      李 대통령 "민주주의·평화 위협받는 시대, 3·1혁명 정신 되새겨야" [전문]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주의와 평화가 위협받는 위기의 시대에 3·1혁명의 정신을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