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로사도 근로감독검토,종사원 근무여건악화...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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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도 근로감독 노동부는 앞으로 언론사에 대한 근로감독도 실시할
것을 검토중이다.
이인제노동부장관은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87년 6.29선언이후
일간신문수가 급증,무한경쟁체제로 접어든데다 휴일없는 신문을 제작,
언론종사자들의 근무조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앞으로 언
론사에 대한 근로감독도 실시할 것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를위해 이미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24개중앙일간신문사및
방송사등을 대상으로 휴일근로실태조사를 끝낸 상태이다.
노동부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를 분석,근무여건이 열악하다고 판단되는
언론사에 대해선 근로감독을 실시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근로감독이 실시될 경우 중점조사대상은 임금지급실태 연.월차휴가 주
휴 퇴직금지급상황 징계.해고상황 생리휴가 실시여부등이다.
것을 검토중이다.
이인제노동부장관은 22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87년 6.29선언이후
일간신문수가 급증,무한경쟁체제로 접어든데다 휴일없는 신문을 제작,
언론종사자들의 근무조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앞으로 언
론사에 대한 근로감독도 실시할 것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를위해 이미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24개중앙일간신문사및
방송사등을 대상으로 휴일근로실태조사를 끝낸 상태이다.
노동부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를 분석,근무여건이 열악하다고 판단되는
언론사에 대해선 근로감독을 실시할수도 있다고 밝혔다.
근로감독이 실시될 경우 중점조사대상은 임금지급실태 연.월차휴가 주
휴 퇴직금지급상황 징계.해고상황 생리휴가 실시여부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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