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부정입학관련 학생회장등 불러 조사...수원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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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부정입학 및 재단비리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 형사3부
박광빈검사는 21일 김정성(21) 김대홍씨(22) 등이 대학 서울, 수원캠퍼
스총학생회장 2명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이들의 고발내용에 대한 조사를 벌인뒤 오는 24일경 학교관계
자들을 소환, 손종국 재단이사장이 부정입학기부금 40억7천만원을 유가
증권매입등에 투자하는 등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는 고발내용에 대해 집
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박광빈검사는 21일 김정성(21) 김대홍씨(22) 등이 대학 서울, 수원캠퍼
스총학생회장 2명을 불러 고발인 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이들의 고발내용에 대한 조사를 벌인뒤 오는 24일경 학교관계
자들을 소환, 손종국 재단이사장이 부정입학기부금 40억7천만원을 유가
증권매입등에 투자하는 등 개인적으로 유용했다는 고발내용에 대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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