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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골프] 오로지 드라이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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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디캡 11인 L씨(43)의 골프관점은 특이하다. 일리가 있어 소개한다.

    우선 그는 드라이버샷만을 주로 연습한다. 연습장에 가면 80%이상의
    시간을 드라이버샷만 갈고 닦는다.

    "드라이버샷이 부실하기 때문에 리커버리샷이 필요하고 롱아이언이나
    페어웨이우드까지 써야 하는것 아닙니까. 드라이버만 제대로 맞으면
    나머지는 어려움없이 풀어나갈수 있어요"그는 또 어떤 상황에서도 "파온"을
    추구한다. L씨 역시 마인드게임을 모를리 없다. 실제 무작정 파온만을
    노리다가 망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L씨의 고집은 변치않고 있다.

    "골프는 늙어 죽을때까지 치는 겁니다. 따라서 젊었을 때는 정통적으로
    호쾌하게 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령이나 잔재주는 늙어서 힘이
    없을 때나 발휘하자는 거죠"
    L씨의 "파온위주"나 "드라이버 집중연습"은 같은 맥락이다. 체력이
    있을때 "파워골프"를 치자는것.

    그때문인지 L씨는 보기드문 장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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