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가스케치> 민자당 황총장 "이원조의원 명백한 도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원조의원의 출국과 관련,민자당의 황명수사무총장은 19일 "우리당의원이
    라는 자가 당에 통보도 하지 않고 나갔다면 보통 해당행위가 아니다"고 매
    우 불쾌한 기색.
    황총장은 "그 사람이 법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는 검찰이 가릴 일이지
    만 당에 연락도 없이 떠난 것은 명맥한 도피가 아니겠느냐"고 언성.
    김영구총무도 "공용이 아닌 일반여권으로 나간 일은 내 소관밖이고 징계
    할 규정도 없지만 도의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의원을 비판.
    한편 이의원이 구속될 경우 지난 대선자금조달문제등이 불거져 새정부도
    난처한 상황에 빠질것이 뻔하기 때문에 ''합의출국''시킨것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김덕용정무장관등은 "선거때 이의원만큼 역할하지않은 사람있으냐"며
    터무니없는 낭설이라고 펄쩍.

    ADVERTISEMENT

    1. 1

      [속보] 李 대통령 "北 체제 존중, 흡수통일 추구 않아…대화의 장 희망"

      [속보] 李 대통령 "北 체제 존중, 흡수통일 추구 않아…대화의 장 희망"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속보]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한일 관계, 3·1 정신 바탕으로 발전시켜야"

      [속보] 李 대통령 "한일 관계, 3·1 정신 바탕으로 발전시켜야"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