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스케치>JP발언에 직접 언급회피...청와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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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관계자들은 17일 JP발언에 대해 본인의 진의나 정확한
발언내용이 파악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일체의 언급을 회피.
이경재대변인은 이날 수석회의에서 이 문제가 특별히 거론된
바 없고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얘기가 있을것 같지 않다고 했
는데 수석회의전부터 "논평이 없을 것으로 보면 된다"고 예고.
한 관계자는 가뜩이나 <12.12> <5.18>성격규정등으로 시비가
분분한 마당에 어떤 말을 하더라도 도마에 오를 것이 뻔해 이
단계에서는 아주 말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나중>에 정리가
되지않겠느냐고 언급.
다만 수석들은 "알아봐야겠다"면서도 물의를 일으킨 JP에 대
해선 못마땅해 하는 표정이 역럭.
발언내용이 파악돼 있지 않다는 이유로 일체의 언급을 회피.
이경재대변인은 이날 수석회의에서 이 문제가 특별히 거론된
바 없고 앞으로도 이와 관련한 얘기가 있을것 같지 않다고 했
는데 수석회의전부터 "논평이 없을 것으로 보면 된다"고 예고.
한 관계자는 가뜩이나 <12.12> <5.18>성격규정등으로 시비가
분분한 마당에 어떤 말을 하더라도 도마에 오를 것이 뻔해 이
단계에서는 아주 말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나중>에 정리가
되지않겠느냐고 언급.
다만 수석들은 "알아봐야겠다"면서도 물의를 일으킨 JP에 대
해선 못마땅해 하는 표정이 역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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