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편의점 급증세,슈퍼마켓 급감세...슈퍼마켓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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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은 줄어드는 반면 편의점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16일 한국수퍼마켓협회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1~2년 사이 유통업체
간의 판매경쟁이 격화되면서 과거의 구멍가게형식의 슈퍼마켓은 줄어드는
대신 편의점과 같은 신종 유통업체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수퍼체인협회의 집계를 보면 엘지유통과 농심가 경남수퍼체인등 전국
적인 체인망을 구성하고 있는 46개 대형 슈퍼체인업체 소속의 슈퍼마켓
수는 작년말 현재 1만2천4백64개로 지난 91년말의 1만3천8백71개보다 1천
4백7개,10.2%가 감소했다.
이중 이들 슈퍼체인업체들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 슈퍼마켓은 91년말의
4백76개에서 작년말에는 5백30개로 54개가 늘어난 반면 개인업자들이 운영
하는 가맹점 슈퍼마켓은 같은 기간중 1만3천3백95개에서 1만1천9백34개로
1천4백61개나 줄었다.
이에 반해 엘지25 세븐일레븐 로손 미니스톱 바이더웨이 써클케이 훼미리
마트 에이엠피엠등 국내 8개 편의점체인업체의 편의점수는 지난 91년말의
2백78개에서 작년말에는 6백93개로 1백49.3%나 증가했다.
또 그동안 수도권에만 집중됐던 편의점개설이 지방까지 확산되면서 올들어
서도 편의점개설의 급증세는 계속돼 지난 4월말 현재 이들 8개업체의 편의
점수는 8백64개로 작년말보다 1백71개나 늘어났다
16일 한국수퍼마켓협회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1~2년 사이 유통업체
간의 판매경쟁이 격화되면서 과거의 구멍가게형식의 슈퍼마켓은 줄어드는
대신 편의점과 같은 신종 유통업체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수퍼체인협회의 집계를 보면 엘지유통과 농심가 경남수퍼체인등 전국
적인 체인망을 구성하고 있는 46개 대형 슈퍼체인업체 소속의 슈퍼마켓
수는 작년말 현재 1만2천4백64개로 지난 91년말의 1만3천8백71개보다 1천
4백7개,10.2%가 감소했다.
이중 이들 슈퍼체인업체들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 슈퍼마켓은 91년말의
4백76개에서 작년말에는 5백30개로 54개가 늘어난 반면 개인업자들이 운영
하는 가맹점 슈퍼마켓은 같은 기간중 1만3천3백95개에서 1만1천9백34개로
1천4백61개나 줄었다.
이에 반해 엘지25 세븐일레븐 로손 미니스톱 바이더웨이 써클케이 훼미리
마트 에이엠피엠등 국내 8개 편의점체인업체의 편의점수는 지난 91년말의
2백78개에서 작년말에는 6백93개로 1백49.3%나 증가했다.
또 그동안 수도권에만 집중됐던 편의점개설이 지방까지 확산되면서 올들어
서도 편의점개설의 급증세는 계속돼 지난 4월말 현재 이들 8개업체의 편의
점수는 8백64개로 작년말보다 1백71개나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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