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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퀀시리키트컵 여자골프 한국 첫날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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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제15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여자골프팀
    선수권대회 첫날경기에서 공동4위를 기록했다.

    염성미(단국대)서지현(성신여대)박세리(공주금성여고)등 3명의 상비군으로
    구성된 한국팀은 13일 호주퍼스 바인스리조트 GC(파72)에서 열린
    대회1라운드 경기에서 합계 1백52타(3명중 2명 베스트스코어)를
    기록,말레이시아와 함께 공동4위에 랭크됐다.

    한국팀은 이날 염성미가 79타,서지현이 75타,박세리가 77타를 쳤다.

    개인.단체전을 병행하지만 단체전 성적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 주최국 호주가 합계 1백47타로 첫날 선두에 나섰다.

    그뒤를 필리핀(1백48타)이 1타차로 따르고 있는데 필리핀의 카밀레트
    빌라로만은 72타를 쳐 말레이시아의 신디 리와 함께 개인전 순위1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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