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개 의약품 가격결정 7월부터 적용...의보약가 심사위 입력1993.05.13 00:00 수정1993.05.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비자대표 제약회사 약학계등으로 구성된 의료보험약가심사위원회는 13일 9백39개의약품에 대한 보험약가심사조정위원회를 열고 코오롱제약의덴타졸연질캅셀(구강치료제) 동성제약의 바이락토정(정장제)등 92개품목을제약사의 신고가대로 인정해주기로 했다. 이날 심의된 9백39개 보험약품가격은 보사부의 최종확정을 거쳐 오는 7월1일부터 병원및 약국에서 적용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이란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한 반정부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란 환율은 최근 1달러당 142만 리알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5년의 달러당 3만2000리알 수준과 비교해 약 10년 만에 화폐 가치가 44분의 ... 2 [책마을] 기분따라 집어들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새해가 되면 비슷한 결심이 반복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다짐, 외국어 공부 계획,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라는 마음. 하지만 독서는 늘 뒤로 밀린다. 바쁘다는 이유로, 집중이 잘 안 된다는 ... 3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진단 암 종류를 늘리고 수출을 확대해 2030년 300억 매출을 올릴 겁니다."암 정밀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분석 솔루션 '콴티'를 개발한 에이비스의 이대홍 대표는 2021년 이 회사를 창업했다. 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