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폴로산업 조업 다시 중단...노사협상 합의못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주=신경원기자]회사측의 휴업철회로 조업개시 2일째를 맞는 경주아폴로
    산업(대표 김소유)은 계속된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관리직
    사원들이 현장에서 철수함에 따라 11일오후 조업이 다시 중단되었다.

    아폴로산업은 이날 오전8시부터 관리직사원 1백여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리
    어램프등 자동차 1백여대분의 부품을 생산했다.

    그러나 생산직사원의 작업참여가 거의없는데다 교대근무자 부족과 일부 노
    조원의 강력한 반발등으로 오후부터는 작업을 중단했다.

    ADVERTISEMENT

    1. 1

      "단점이 없다" 삼성에 반한 유럽…갤S26 울트라 '극찬'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26 울트라'가 유럽 주요 7개국 소비자연맹지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카메라·배터리·디스플레이 등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 2

      트럼프 입에 폭락…'상위 1%' 고수들 미리 삼전 팔아치웠다 [마켓 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은 SK하이닉스와 미래에셋증권 등을 집중...

    3. 3

      국힘 "김관영 제명은 꼬리 자르기…즉각 수사해야"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현금 살포 의혹'을 이유로 김관영 전북도지사를 제명한 것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와 수사기관의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김 지사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