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강 분진처리기술 공동 개발...인천제철등 12개업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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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철 동국제강 삼미특수강등 12개 전기로업체들이 제강분진처리기술을
공동개발한다. 한국신철강기술연구조합은 11일 인천제철 동국제강 강원산업
한보철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환영철강 한국제강등 8개 일반강업체와 삼미특
수강 기아특수강 서울제강 한국중공업등 4개 특수강업체들이 이같은 연구과
제를 생산기술연구원에 신청, 7월부터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으로 공동개발
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3년으로 20여억원이 투입될 전망
이다. 이들 업체는 연산5만t규모의 상업화플랜트건설을 목표로 DC(직류)아
크로를 이용, 제강분진을 처리할수있는 기술과 제강분진속에 포함된 아연과
철등 유가금속을 분리 회수할수있는 공정개발을 중점추진할 계획이다.
철강업계가 제강분진처리기술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것은 전기로제강과정에
서 발생하는 분진이 연간 10만 에 달하고 있으며 오는 95년에는 15만t까지
늘어날것으로 예상되는등 분진에 따른 오염이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동개발한다. 한국신철강기술연구조합은 11일 인천제철 동국제강 강원산업
한보철강 한국철강 대한제강 환영철강 한국제강등 8개 일반강업체와 삼미특
수강 기아특수강 서울제강 한국중공업등 4개 특수강업체들이 이같은 연구과
제를 생산기술연구원에 신청, 7월부터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으로 공동개발
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3년으로 20여억원이 투입될 전망
이다. 이들 업체는 연산5만t규모의 상업화플랜트건설을 목표로 DC(직류)아
크로를 이용, 제강분진을 처리할수있는 기술과 제강분진속에 포함된 아연과
철등 유가금속을 분리 회수할수있는 공정개발을 중점추진할 계획이다.
철강업계가 제강분진처리기술개발을 서두르고 있는 것은 전기로제강과정에
서 발생하는 분진이 연간 10만 에 달하고 있으며 오는 95년에는 15만t까지
늘어날것으로 예상되는등 분진에 따른 오염이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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