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중앙회...알뜰도서교환시장 전국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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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회장 이원홍)는 책의 해를 맞아 책을 가까이 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전국 26개도시 38개 지
역에서 개설한다.
이 시장에는 누구나 읽고난 책을 가지고 가서 비치된 도서를 1인당 5권이
내에서 자유로이 무료로 교환해 갈 수 있으며 도서관 사서와 독서운동지도
자가 상주, 독서 상담도 병행한다.
시장개접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주로 문학, 아동,
교양류중에서 선정된 우량도서 5천여권이 비치된다.
분위기 확산을 위해 11일부터 `알뜰도서교환시장''을 전국 26개도시 38개 지
역에서 개설한다.
이 시장에는 누구나 읽고난 책을 가지고 가서 비치된 도서를 1인당 5권이
내에서 자유로이 무료로 교환해 갈 수 있으며 도서관 사서와 독서운동지도
자가 상주, 독서 상담도 병행한다.
시장개접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주로 문학, 아동,
교양류중에서 선정된 우량도서 5천여권이 비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