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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도시개발공사,APT설계시 중앙복도형 타원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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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도시개발공사는 시영아파트의 분양가를 낮추는 방안의 하나로
    아파트단지의 설계에 기존 편복도형보다 용적률이 높은 중앙복도형,
    타워형 등을 대폭 도입키로 했다.
    서울시도시개발공사는 이에따라 이달중 현상공모할 상계2지구 시영
    아파트단지에대한 설계에 중앙복도형, 곡선.요철.다단형 이외에 타워
    형을 처음으로 허용하는것을 주요내용으로한 설계지침을 마련했다.
    이처럼 용적률 조정을 적극 추진하게 된 것은 시영아파트 분양가가 토
    지보상비의 상승으로 민간아파트 수준을 웃돌게 된데 따른 것으로, 용적
    률이 상향조정되면 새로 건립될 시영아파트의 분양가는 평당 20만-30만
    원 가량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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