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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부품업체 아폴로산업에 공권력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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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에 범퍼를 공급하는 부품업체로 지난달 29일부터 부분 파업을
    벌여온 아폴로산업(대표 김소유)에 공권력이 투입됐다.
    경북지방경찰청은 6일 새벽3시께 아폴로산업(경북 경주시 황성동 48)에 경
    찰병력 2백여명을 투입, 이회사 노조위원장 김도형씨(28), 선전부장 서정희
    씨(26.여), 조사통계부장 최지선씨(25.여)등 노조간부 3명을 연행한뒤 이들
    에게 업무방해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공권력이 투입될 당시 회사내에서는 노조원 1백여명이 있었으나 이른 새벽
    이라 이들과의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한편 회사측은 이날오전 6시부터 휴업을 공고하고 직원들의 출입을 통제하
    고 있다.
    노조원들은 공권력이 투입된 직후 회사정문앞에서 공권력투입을 규탄하는
    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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