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길림시 투자 유치단 내일 내한...11일 투자설명회 입력1993.05.05 00:00 수정1993.05.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길림시의 경제사절단이 오는 5일 입국해 20일까지 투자유치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길림시 인민정부 대외경제위원회 서울대표부가 4일 밝혔다. 호광재 길림시위서기를 단장으로 한 8명의 투자유치단은 오는 11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를개최할 계획이며 대전, 부산 등을 방문해 시 관계자는 물론 기업가들과 개별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실적 발표한 엔비디아…삼전·닉스 프리마켓서 동반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해석된다.26일 오전 8시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500원(2.21%) 오... 2 김정은 "美 적대 정책 철회하면 공존 가능…한국은 동족 아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미국과의 평화적 공존과 영원한 대결 모두 준비됐다"며 북미 관계는 전적으로 미국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 대해서는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라며 날을 세웠다.&... 3 "스트레스 풀러 오세요"…대치동에 들어선 '수상한 학원' [현장+]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로. '교육 1번지'로 불리는 대치동 한복판에 수상한 학원이 열렸다. 이곳에 들어선 학생들은 영어 단어를 외우는 대신 스트레스를 받는 문장을 크게 소리쳤는가 하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