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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근품귀 장기화로 가격 폭등...톤당 37만원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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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근 품귀현상이 장기화되면서 구득난과 함께 철근 값이 치솟고있다.

    3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이형철근 10 짜리가 소량거래일 경우톤당
    36만3천원(부가세포함)에 거래되고있는데다 운반비 (톤당7천원선)를
    수요자가 부담,실질적으로는 톤당 37만원선을 형성하고있다. 그러나 현물이
    적어 구득난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

    또 고광력 철근도 10 짜리가 당 38만원을 호가하고있으나 이역시 물량
    부족으로 실질적인 거래는 한산한 편이다.

    판매업계에서는 수출이 지속되고있는데다 대형건설업체,관급수요 위주로
    물량이 우선공급되고있어 철근 품귀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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