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러 극동지역에서 우리나라와 국제전화할수있도록 입력1993.05.01 00:00 수정1993.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통신은 1일부터 러시아극동지역에서 직접 우리나라교환원을 불러국제전화를 할수있는 고국교환원 직통전화서비스(HCD)에 들어갔다. 이들지역의 일반전화와 공항및 호텔에 설치된 공중전화로 고국교환원직통전화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블라디 보스토크에서는 190- 82번을,사할린에서는 161-82번을 나홋카에서는 088-082번을 돌리면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발레가 된 안네 프랑크의 일기장 유대인 소녀의 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발레 '안내 프랑크'가 지난해 초연에 이어 오는 4월 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객과 다시 만난다. 공연은 이날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열린다.작품은 ... 2 "이번엔 저희가 주인공입니다"…국내 톱티어 관악 수석들의 반란 이달 말 통영국제음악제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로 이어지는 봄의 클래식 성찬이 펼쳐진다.... 3 조성진·손열음 거쳐 간 ‘거장의 등용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가 온다 교향곡의 매력이 거대한 파도처럼 우리를 덮치는 웅장함에 있다면, 실내악은 발끝까지 밀려오는 잔잔한 물결의&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