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내의시장 판도변화 조짐...태화에 이어 코오롱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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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방직이 내의시장에 참여키로 한데 이어 (주)코오롱도 이 시장진출을 추
진하고 있어 그동안 백양 쌍방울 태창등 3사에 의해 주도돼온 내의시장의 판
도 변화조짐이 일고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자사가 생산하고있는 나일
론 및 PP(폴리프로필렌)섬유를 활용한 여성용란제리류를 비롯 면소재의 남녀
내의사업진출방침을 세우고 시장조사와 함께 구체적인 시장참여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코오롱은 내의사업과 관련, 시장지배적사업자품목으로 가격이 통제돼 부가
가치가 낮은 기존의 대종품목(백물)은 생산하지 않고 고부가가치 패션내의로
특화할 방침이다.
이에앞서 태화방직은 프랑스 피에르카르댕사로부터 상표및 기술을 도입,오
는10월부터 남녀패션내의를 생산.판매키로 했다. 국내 내의시장은 연간 약1
조원규모로 이중 80%이상을 백양 쌍방울 태창이 과점하고 있다.
진하고 있어 그동안 백양 쌍방울 태창등 3사에 의해 주도돼온 내의시장의 판
도 변화조짐이 일고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자사가 생산하고있는 나일
론 및 PP(폴리프로필렌)섬유를 활용한 여성용란제리류를 비롯 면소재의 남녀
내의사업진출방침을 세우고 시장조사와 함께 구체적인 시장참여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코오롱은 내의사업과 관련, 시장지배적사업자품목으로 가격이 통제돼 부가
가치가 낮은 기존의 대종품목(백물)은 생산하지 않고 고부가가치 패션내의로
특화할 방침이다.
이에앞서 태화방직은 프랑스 피에르카르댕사로부터 상표및 기술을 도입,오
는10월부터 남녀패션내의를 생산.판매키로 했다. 국내 내의시장은 연간 약1
조원규모로 이중 80%이상을 백양 쌍방울 태창이 과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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