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만 무역수지 악화...무협, 한국은 1분기 크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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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중국과 대만 등 주요 경쟁국들의 무역수지가 악화되고 있는
데 비해 우리나라는 수출 증가와 수입 감소로 무역수지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협회가 26일 발표한 `1/4분기중 주요 경쟁국의 수출입 실적''에 따
르면, 우리나라는 올 1/4분기중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이 7.5% 늘
고 수입은 4.6% 줄어 무역수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억1천7백만
달러가 개선된 17억1천7백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반면 중국과 대만은 수출의 경우 각각 7.7%와 5.1% 증가를 기록해 우리
나라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수입증가율이 각각 25.6%와 13.3%로 수출
증가률을 크게 앞섰다는 것이다.
데 비해 우리나라는 수출 증가와 수입 감소로 무역수지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협회가 26일 발표한 `1/4분기중 주요 경쟁국의 수출입 실적''에 따
르면, 우리나라는 올 1/4분기중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이 7.5% 늘
고 수입은 4.6% 줄어 무역수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억1천7백만
달러가 개선된 17억1천7백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반면 중국과 대만은 수출의 경우 각각 7.7%와 5.1% 증가를 기록해 우리
나라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수입증가율이 각각 25.6%와 13.3%로 수출
증가률을 크게 앞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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