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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공 청와대 비서실 수의계약 임의구매 많아...감사원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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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공당시 청와대비서실이 각종 물품구매를 하면서 관계법규나 규정을 어기
    고 수의계약으로 하거나 조달청을 통하지 않고 시중에서 임의로 구매하는등
    부적절하게 업무를 처리한 사례가 많았음이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다.

    감사원가 지난 3일 끝낸 청와대감사결과에 따르면 대통령비서실은 92년도
    에 물품계약을 하면서 1천만원이상 75건 32억7천3백만원상다을 비밀이 요하
    는 사항이 아닌데도 비밀인 것처럼 해 수의계약으로 구매함으로써 비밀사항
    에 한해 수의계약토록 하고있는 예산회계법을 어겼다는 것이다.

    대통령비서실은 또 91.92년도에 차량과 문서세단기등 약 4억6천만원어치의
    물품을 조달청을 통해 구입하지 않고 시중에서 임의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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